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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호면,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지원 ‘구슬땀’

권영준 군의회의장, 박형수 지역 국회의원도 함께 피해복구에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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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 왼쪽에서 두번째 정상대 명호면장, 권영숙, 박형수 의원, 권영준 의원)  ©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봉화군 명호면(면장 정상대)은 지난 82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연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85()에는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형수 국회의원(영주, 영양, 봉화, 울진), 정상대 명호면장, 봉화군청 직원 7명 등 총 10여 명이 삼동리 김영순(68)씨 댁을 찾아, 집 뒤안으로 무너져 쓸려 내려온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복구지원 사진(박형수 의원)  ©




한편,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명호면은 82일 새벽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42m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매몰·유실로 인해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제방 붕괴, 도로 유실,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명호면에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군에 인력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가용장비를 총동원해 피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상대 명호면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하여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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