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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임업인, 장흥군서 임산업 재도약 다짐

‘제8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산림경영인·임업후계자·독림가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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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철 기자
기사입력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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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안광철 기자) ‘8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오는 28일 장흥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전남 임업인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전남의 새로운 바람, 청정 블루이코노미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임업인 한마음대회에는 산림경영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산림조합원, 대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임업인들은 시군 요리경연대회, 체육행사, 노래자랑,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전시·체험행사로는 임산물 6차산업화 상품의 시음, 드론 체험, 목공예품·산림문화작품 공모전 당선작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남도 임업을 이끄는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산업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뜻 깊은 행사를 축하한다, “맑은 물 푸른 숲 장흥군은 앞으로 산림관광과 소득창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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