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사포럼] 박기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 들어본다

“관광지로서 생명력을 잃어가는 여수를 첨단 스마트 관광지로 만들겠다”
기존의 보는 관광에서 이제는 즐기고, 먹고, 노는 재미가 가미된 관광지로 탈바꿈해야
UAM과 AI 기반의 관광지로 전환해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 수 있다는 공약 제시 ‘주목’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정채두 기자
기사입력 2024-02-05 [09:57]

▲  박기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

 

[시사일보=정채두 기자] 오는 41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에서 전남 여수갑 지역에서 출마를 선언한 박기성 예비후보는 여수가 관광지로서의 생명력을 잃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의 보는 관광에서 이제는 즐기고, 먹고, 노는 재미가 가미된 관광지로 탈바꿈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UAMAI 기반의 관광지로 여수를 탈바꿈한다면 명실공히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 수 있다는 공약을 제시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첨단 스마트 관광지로서 제시하는 UAM은 새로운 도심이동수단으로 아직 상용화가 초기 진행되는 이동수단으로 여수가 그 첫 번째 상용화 안착 관광지로 만든다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여수는 섬이 주요 관광 포인트임에도 연륙교가 없거나 이동이 불편하여 그 명성은 익히 알고 있으나 쉽게 관광지로 접근하기 어렵다는 것이 여수를 찾는 많은 관광객의 불편 사항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UAM을 통해 다양한 섬의 수려한 경관과 섬에 산재해 있는 포토 핫 스팟 등을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스스로 찾아 인스타 등을 통해 전파한다면 여수가 명실공히 섬 관광의 세계적인 관광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이러한 차원에서 UAM을 조기 도입하여 단기간에 섬 관광의 인프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첨단 이동 수단을 체험하는 좋은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여수는 2016년 세계 섬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으나 세계적인 축제로 부각되기에는 예산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어 결국 국내의 여러 이벤트 중 하나로 끝나는 박람회가 될 우려가 있으며, 사후에도 이러한 박람회의 성과를 지속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 예비후보의 공약대로 UAM 기반의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성공적인 섬 박람회 개최는 물론 세계적인 박람회로서 위상도 제고하게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첨단 이동 시설을 체험하고자 방문할 것이고 다양한 사진촬영 명소로서 국내외적으로 공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AI 관광의 경우 이미 AI기술이 일반형 AI로 진화하고 있든 단계로 기존의 챗 GPT단계를 넘어서고 있다.

 

이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된다는 측면에서 인류의 획기적인 전환점이라 얘기되고 국가적으로도 모든 역량을 AI에 집중하고 있다.

 

▲ 박기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

 

이러한 AI는 특히 산업, 경제, 교육, 미디어 등에서의 활용은 물론 관광 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한 기술로서 소위 AI기반 지능형 관광 이동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면 관광지 내에서의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과 이동비용, 소요 시간 등이 단축되는 이동스케줄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 놓치기 쉬운 관광 정보를 일정에 따라 AI를 통해 문의한다면 당일 스케줄, 12일 등의 스케줄은 물론 장기간 관광의 경우에도 저렴한 숙박시설, 이동 수단, 소요 비용 및 동 기간에 맞는 반드시 찾아봐야 하는 관광지 등이 실시간으로 제공되게 되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여수로 출발만 하게 되면 쉽게 관광을 할 수 있는 인프라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의 경우에도 AI기반의 주차정보 제공은 기존의 스마트폰 상에서 검색하고 찾아가는 방식이 아닌 바로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게 된다는 점에서 모든 편의가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하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것이 박 예비후보의 주장이다.

 

이번에 스마트 첨단 관광지로서의 여수를 만들겠다는 박 예비후보의 공약은 여수가 적어도 세계인이 찾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에서 나온 공약으로 세계의 날씨 정보에 적어도 여수의 날씨 정보가 제공되는 그날이 바로 여수가 세계적 관광지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한편, 박 예비후보의 첨단 스마트 관광지화 하는 공약이 기존의 관광분야 공약과는 차원이 다른 미래의 여수 관광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시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