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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울‧불안 관리를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 여행’을 떠나요

쉽고 다양한 마음 건강 관리법 안내로 정신건강 인식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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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12 [14:44]


▲ 경남도, 우울‧불안 관리를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 여행’을 떠나요


[시사일보=김명수 기자] 경상남도는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가관리를 위하여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여행’ 누리집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누리집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며, 경남도민 누구나 정신건강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여행’ 누리집은 일상생활에서 도민들이 쉽게 활용 가능한 음악, 미술, 명상, 운동, 요리, 여행지 등의 세부 내용으로 음악요법(뮤직테라피), 그림일기(오늘 어때?), 안정화 기법, 명상, 마음건강 조리법(레시피), 스트레칭, 행운의 메시지(포춘 쿠키), 경남 내 힐링 장소 소개, 마음건강 상담기관 안내의 총 9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 이후 우울, 불안 등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경남도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태영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누리집(홈페이지)은 앱이나 프로그램 등의 별도 설치 없이 이용자에게 필요한 자가관리 콘텐츠를 활용하여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플랫폼을 활용한 정신건강 콘텐츠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마음 여행’ 누리집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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