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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의 아침이슬> 설레는 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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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시인
기사입력 2024-02-16 [10:00]

▲ 시인 김수연
▲ 아호 : 睿浪(예랑)
▲ (사) 민속식물원 한국 약초산업학교 소통위원장
▲ (사) 민속 문학 종합 예술인 협회 소통위원장
▲ (사) 댄스 스포츠협회 이사
▲ (사) 전국 댄스스포츠협회 심사위원

▲ 한국민속 문학 종합예술인협회 詩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 한국 민속 문학 종합예술인협회 주관 시화전 출품 우수상 수상
▲ 댄스스포츠 지도자상 수상
▲ 경기도 시흥 시장상 수상
▲ 국회의원상 수상  ©



저 멀리서

조용히 불어오는 바람

따스한 햇살 품은 봄바람

 

산과 들에

파릇파릇 새록새록

풀 내음 품어내니

기지개를 켜며 새순이 돋고

 

들에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머금으니

 

침묵을 깨고

예쁜 자태 꽃을 피워

손잡고 봄맞이하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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