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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성 예비후보, ‘여성 특보단’ 발대식 개최

주부100단 여성 모임 박기성 예비후보 지지선언
여성100여명 참여, 여성특보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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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두 기자
기사입력 2024-02-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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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채두 기자] 박기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여성특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여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임명장 수여식 및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여성특보단은 여수 여성의 지위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마중물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수발전정책에 여성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활발한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윤활유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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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반드시 여수다'를 만들기 위해 여기 계신 여성분들이 큰 역할을 해주셔야 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가감 없이 얘기해 달라며 부탁하며,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정책 및 정주 여건 대폭 개선으로 여수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반드시 실천한다는 신념으로 시민 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있으며, 이번 총선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떡잎이지고 새순이 자라야 하는 선거로 물갈이 교체 여론이 높게 나오는 만큼 도덕성이 검증되고 능력 있는 새 인물이 되어야 한다며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박 예비후보는 여수가 안고 있는 문제는 다름 아닌 새로운 인물이 나서지도 않고 나서도 기존의 고인 물에 빠져 익사하게 만드는 현재 여수 정치판의 앞도 보이지 않는 흙탕물 때문이라며 흙탕물을 다시 맑은 물로 바꾸기 위해서는 한 없이 기다려 침전물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과 새로운 물을 집어넣는 일을 선택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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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박 예비후보와 여성특보단은 꾸준한 소통으로 여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및 어젠다 생성 등의 역할 수행이 앞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여수가 관광지로서의 생명력을 잃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의 보는 관광에서 이제는 즐기고, 먹고, 노는 재미가 가미된 관광지로 탈바꿈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UAMAI 기반의 관광지로 여수를 탈바꿈한다면 명실공히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 수 있다는 공약을 제시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첨단 스마트 관광지로서 제시하는 UAM은 새로운 도심이동수단으로 아직 상용화가 초기 진행되는 이동수단으로 여수가 그 첫 번째 상용화 안착 관광지로 만든다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주장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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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박 예비후보의 첨단 스마트 관광지화 하는 공약이 기존의 관광분야 공약과는 차원이 다른 미래의 여수 관광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서울대와 서울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웨스트민스트 대학원에서 미디어 정책학 박사 현)김대중재단 기획조정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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