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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사랑의 도시락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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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기자
기사입력 2024-02-22 [11:48]


▲ 2024년에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사랑의 도시락은 계속된다


[시사일보=조혜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그리고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은 22일 합심하여, 관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온정 가득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사랑의 도시락 나눔은 2021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에서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한 후, 통장들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불편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날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별히 오곡밥, 시래기나물, 콩나물, 두부조림 등의 음식으로 마련됐다.

정혜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진숙 파장동장은 “매주 취약계층 발굴과 음식 준비, 그리고 집마다 전달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그리고 천주교 수원교구청 사회복음화국 사랑의 도시락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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