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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제일평생학교, 제59회 후반기 졸업식·수료식

이재준 수원시장, “시민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 누릴 수 있는 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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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08:53]


▲ 이재준 수원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일보=조혜영 기자] 수원제일평생학교는 22일 수원제일평생학교 강당에서 ‘2023학년도 제59회 후반기 졸업식·수료식’을 열고, 졸업생과 교육 수료생 129명에게 졸업장·수료증을 수여했다.

인사말을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제일평생학교는 60여 년 동안 한결같이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매진해 왔다”며 “시민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1963년 개교 이래 누구에게나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수원제일평생학교는 ‘문해(文解)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42명의 교사가 재능기부로 어르신을 위한 문해 교육, 검정고시 과정,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 교육, 다문화 주민들을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1년 동안 졸업생·수료생 6000여 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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