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나님의 아들과 마귀의 아들

가 -가 +

백정미기자
기사입력 2019-08-07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총회장     ©

 

하나님께서 구약 예레미야 31장에 두 가지 씨를 뿌릴 날이 있다 하셨고, 이후 예수님 초림 때 두 가지 씨가 뿌려졌다(13). 하나는 하나님의 씨였고 하나는 마귀의 씨였다.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마귀의 씨는 마귀의 아들이다.


이 일 후 예수님은 뿌린 씨가 자라서 익으면 그 열매를 추수하러 오신다고 하셨다. 이후 약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가고, 마귀 씨로 난 자들은 자기 밭(교회)에 묶여 있게 되었다(13:30, 24:31, 14:14-16, 13:38-39).


이것이 두 가지 씨로 난 자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마귀 씨로 난 자를 구분하여 알게 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추수되어 간 자들이고, 마귀 씨로 난 자들은 추수되어 가지 못하고 자기 밭에 남은 자들이다.


마귀 씨로 나서 추수되어 가지 못한 자들이 추수되어 간 자들을 핍박하고 강제 개종을 하고 있다. 이 사실을 본 적이 없는가?


재림 때인 오늘날, 예수님은 추수된 자들을 계 7장에서 인치시어 12지파 제사장 나라를 창설하셨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영계 천국이 새 하늘 새 땅이 된 12지파에 임해 오셨다. 이때 12지파 성도에게 핍박하는 자가 구원받겠는가, 핍박받는 12지파가 구원받겠는가?(5:10 참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위에서와 같이 약속하시고 오늘날 이루셨다. 이곳이 신천지예수교회이다. 성경 밖에서 신앙하지 말고 성경 안으로 들어가서 신앙해야 구원받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대한시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