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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

본문 : 고전 13장, 히 6장, 계 21-22장, 계 7,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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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미기자
기사입력 2019-09-01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총회장     ©

                                                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

 

본문 : 고전 13, 6, 21-22, 7, 14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 도의 초보가 아닌 완전한 데이다.


바울은 고전 13장에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전하였으나, 완전(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증거한 것이 다 폐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본다.”고 하였다. 또 히 6장에서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하였다.


완전한 것은 약속한 예언이 육신이 되어 실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2218-19절에서는 예수님이 이 책(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고, 216절에는 “() 이루었도다.”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약도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셨고(19:30), 신약도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21:6). 그리고 믿음은 약속하신 그것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은 일이 이루기 전에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라(14:29).”고 하셨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은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재앙을 더 받는다고 하셨고,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다(22:7). 이것이 믿음과 행함이며,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다(1:3). 예수님이 구약을 다 이룬 것(19:30)같이 신약도 다 이루신다(21:6). 해서 믿음은 약속한 그 언약을 믿고 지키는 일이다. 신약 성경의 약속의 말씀의 뜻을 다 깨달아 믿고 있는가?


4장에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고 하였고, 512절에는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食物)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하였다.


구약 이사야 299-13절 말씀에서도 하나님의 약속하신 예언은 아는 자가 없었고 책은 봉한 책이 되었다.” 함과 같이, 신약(새 언약)의 계시록도 5장에 천상천하에 아는 자가 없다.” 하였다. 하나 영으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시고, 육으로는 열린 책을 받아먹은 약속의 목자가 아는 자가 되었다. 확인해 봤는가?


이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전장을 예수님이 이루실 때 듣고 본 자요,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요, 지시를 받은 자이며,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되어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은 자이며, 만나와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받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은 자이다. 5장에 도의 초보자(初步者)가 누구에게 배워야 한다는 그 누구가 바로 약속의 목자이다. 자기가 알지 못하면서도 가서 배우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성경은 이같이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계시록에 약속하신 시온산 144,000(14) 이 약속의 말씀 계시록을 인 맞아 알고 있다. 도의 초보인 자는 단단한 식물 곧 계시록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하면 계시록에 약속한 목자를 찾아 단단한 식물 계시록을 들어 먹어야 할 것이다. 왜 가서 배우지 않는가?


완전한 데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실체들)을 아는 자()이며, 이루어진 실체들이 서로 보고 만져지는 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데이다. 이곳은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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