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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위기가정 심리지원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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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학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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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이근학 기자) 경기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지난달 30일 톰소여언어심리운동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심리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부센터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거나 지속적인 심리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위기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치료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을 체결한 톰소여언어심리운동센터(경기광주점 제민희 센터장)는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및 그룹치료 등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으로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함께 발굴하고 위기아동·청소년에게 원활한 정서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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