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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 국민 디지털역량 강화교육”적극 추진!...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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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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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격차가 일상 속 불편을 넘어 사회·경제적 격차로 확산될 우려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시행되는전 국민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서 울진군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7개소의 디지털 역량센터를 확보하고 고정형SOC교육장(거점센터 포함) 2개소, 이동형SOC교육장 5개소로 구분하여, 강사와 서포터즈 24명을 10개 읍면에 권역별로 배치한 뒤 올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1차 사업을 진행한다.

 

디지털역량센터는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위해 1단계로 간단한 문자 보내기기본 앱 설치와 같은 디지털 기초교육, 2단계로 키오스크 활용법모바일 쇼핑건강관리 등과 같은 디지털 생활교육, 3단계로 기존 사무활용교육(오피스 등)기초코딩그래픽디자인 등의 중급교육, 4단계로 상위과정직업 전문교육기관 연계 등 취업연계 교육까지 전반적 디지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역량센터 중 고정형SOC교육장에는 서포터즈가 상주토록 하여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헬프데스크도 운영한다.

 

본 사업은 현재 도 단위 사업자 선정이 진행 중에 있으나, 울진군에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육생강사서포터즈에 대해 각각 85() ~ 21()까지 사전모집 중에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www.디지털포용.kr)과 전화(1588-2670)를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생 신청은 웹페이지·전화신청 모두 가능하고, 강사·서포터즈의 경우 웹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

 

전찬걸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다른 시군보다 이동형SOC교육장을 더 많이 확보하여 운영하는 만큼, 찾아가는 교육을 통하여 디지털 문화에 소외되어 왔던 분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며, 울진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디지털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지 않고 코로나19의 펜데믹 상황에서도 사회적 활동을 지속해 가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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