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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주소갖기 행복운동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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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식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시사일보=한반식 기자] 영천시 상수도사업소(소장 최인호)는 지난 7일 직원 30여명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도남사거리 입구에서 관내 기업 출근자를 대상으로 전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천에 거주하면서 주소는 타 지역에 둔 사업주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고, 전입 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입신고를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사업소는 관내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인구는 단순한 수치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정치,사회 등 모든 지역발전의 핵심이자 근간이기 때문에 인구증가와 관련한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인호 사업소장은 “관내 사업체 및 공공기관 직원들에 대한 적극적인 전입 독려와 시에서 추진 중인 인구 증가 시책을 널리 홍보해 영천시 인구증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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