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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읍,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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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영양군 영양읍(읍장 김상준)은 9월 25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26개 사업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22명의 참여자들과 하반기 사업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10월부터 활동(근로)시간 연장 종료에 대한 안내와 사업 참여자에 대한 감염병 예방수칙 전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부 인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기간 동안 생활수칙을 재강조하면서 현장 간담회를 마쳤다.

영양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인일자리 근로 전 발열과 증상 확인,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철저히 준수토록 하고 있다.

오도창 영영군수는 “오늘 간담회에서 향후 운영 방향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하고, 참여 어르신들께서는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환절기철 감기 및 코로나 예방에 힘써 사업이 끝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출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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