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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특별점검 나서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와 휴게소 특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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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대기자
기사입력 2020-09-25


[시사일보=김용규 대기자] 창녕군은 한가위 연휴기간에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대비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목욕업소와 숙박업소 등 40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관리자가 코로나19 예방수칙과 대응요령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준수사항 일체를 중점 점검하고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최근 수도권에서 공중위생업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추세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예방책으로 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준수사항 홍보와 경각심을 고취해서 연휴기간 단 한 건의 유증상자가 나타나지 않게 한다는 각오로 점검에 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때까지 출입자 명부관리와 시설소독,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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