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사상구 공공시설‘공유누리’통해 주민과 공유

가 -가 +

김영찬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시사일보=김영찬 기자] 부산 사상구는 주민편의 향상과 공공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구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 등 공공자원을 ‘공유누리 포털사이트(www.eshare.go.kr)를 통해 개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유누리’는 올해 초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물품을 구민이 온라인으로 검색하여 유휴시간이 발생하는 때에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공유누리 사이트를 통해 이용 가능한 사상구 공공자원은 회의실 및 강당 16곳, 주차장 4곳, 체육시설 1곳 등 21개 시설이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현재 코로나 19로 많은 시설 이용에 제한이 있지만 지속적인 공공자원 발굴·관리와 홈페이지 및 SNS 홍보를 통해 구민이 더 많은 공유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