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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미군 345번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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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곤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평택시가 25일, 코로나19 미군 34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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