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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에버레이드㈜, 경남도지사 표창장 수상

손소독제 기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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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대기자
기사입력 2020-12-03


[시사일보=김용규 대기자] 양산시 소주동 소재 손소독제 제조업체 에버레이드㈜ 전창준 대표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공동체 안전망 확보 공로를 인정받아 경남도지사 표창장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3일 김일권 양산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전수 받았다.

올해 초 코로나19의 급속한 지역감염 확산 및 위생용품 공급부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되고 감염병 확산세가 심각한 상황에 전창준 대표는 500ml 손소독제 2000개(1800만원 상당)를 양산시에 기부하여 감염병 예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1995년 창립된 에버레이드㈜는 부산·경남에서 처음으로 손소독제를 개발하였으며, 보건용 마스크 및 일회용 밴드, 스킨케어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해 국내외 120여개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매년 여러 단체에 자사 생산제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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