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수원시, 1월 5일자 4급 전보

가 -가 +

최승곤 기자
기사입력 2021-01-05


[시사일보=최승곤 기자] 수원시 인사 (1월 5일자) 4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권찬호(팔달구청장)
△ 권선구청장 서경보(복지여성국장)
△ 팔달구청장 백운오(행정지원과장)
△ 영통구청장 김용덕(안전교통국장)

[4급 전보자 프로필]

■권찬호 기획조정실장
1962년생인 권찬호 기획조정실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2동장, 광교동장, 시민소통기획관, 시 행정지원과를 거쳐 2018년 7월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했다. 행정지원과장, 복지여성국장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팔달구청장으로 일했다.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친화력이 좋아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대내외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이다. 1992년 자랑스런 공무원상(수원시장), 1999년 도정발전기여 유공(경기도지사 표창), 2010년 전화친절도 우수공무원상(수원시장)을 받았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수료.

■서경보 권선구청장
1962년생인 서경보 권선구청장은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경기도 특별대책지역과, 경기도 지역특화산업과 생활자원 담당을 거쳐 수원시에 전입했다. 권선1동장, 곡선동장,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시 장애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을 거쳐 2019년 2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고, 2020년 1월부터 복지여성국장으로 재임했다. 업무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날카롭게 판단해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른 부서와의 소통·협치 능력이 뛰어나다. 2000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 표창), 2017년 보건복지부장관상(기초연금사업 제도시행 유공)을 받았다. 한경대학교 졸업.

■백운오 팔달구청장
1962년생인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5년 사무관 승진 후 매교동장, 팔달구 생활안전과장, 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시 사회복지과장을 거쳐 2020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후 행정지원과장으로 재임했다. 주요 현안을 꼼꼼하고 빈틈없이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1996년 내무부장관상(지방도로개발사업 유공), 2013년 수원시공무원대상을 받았다. 수성고 졸업.

■김용덕 영통구청장
1965년생인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송죽동장, 수원박물관장, 교육청소년과장,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2019년 7월 지방서기관 승진 후 안전교통국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한 성품이면서도 업무 추진력이 탁월한 외유내강형 관리자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보직을 두루 거치며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1년 가까이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으로 일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는 평이다.다. 2007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대 졸업.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