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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관광안내판 사업으로 숨어있는 관광자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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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태 기자
기사입력 2021-01-14


[시사일보=김호태 기자] 대구광역시 서구은 지역 곳곳 숨어있는 관광 명소를 외부로 알리기 위하여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시각적 편안함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대구 시대로의 화려한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 서구문화회관 입구에 문자나열형 관광안내판을 설치하여 문화회관 전경을 더 환하게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더 다가가는 문화로 새시대를 여는 서구로 기대해본다.

또한, 북부정류장 안내판의 노후화된 자료를 현행화하였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하여 달성토성마을 안내판을 외국어(영어)표기를 병기하였다. 그리고 대구 最古의 성당을 외부로 알리기 위하여 새방골 마을 입구에 지주형 간판을 설치하기도 하였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관광안내판 사업으로 서대구시대로 가는 서구의 문화공간을 주민들이 알기 쉽게 찾아오도록 하고, 특히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가시성이 있는 홍보로 많은 분들에게 서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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