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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1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 출범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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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기사입력 2021-01-16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비전으로 성공개최 준비 박차

 21. 9. 17 ~ 10. 10 (24일간) 영주일원... 첫 국제행사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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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일보=정승초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영주시 대강당에서2021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순항의 닻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수 인원이 참석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박형수 국회의원, 황병직·임무석 도의원과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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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의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의 하이라이트인 성공개최 염원 퍼포먼스는 조직위원회 위원과 주요인사 12명이 참여해 풍기인삼이 약재로서의 가치를 넘어 인류의 생명과 행복을 염원하기 위한 생명의 기운을 전달하는 LED터치 퍼포먼스로 실시됐다.

 

이번 엑스포 성공 개최 책무를 담당할 명예위원장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조직위원장은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부위원장은 이창구 재)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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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오는 917일부터 1010일까지 24일간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비전으로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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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삼 산업 브랜드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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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917~ 1010일까지(24일간) 영주시(풍기읍·봉현면) 일원에서 23년만에 처음으로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 개최에 따라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 2,474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00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798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풍기인삼축제는 에는 온라인 시청 850만명, 인삼판매액 8배 증가 등 비대면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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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인삼산업은 대·내외적 위기 상황에 직면해있다. 중국, 캐나다 등의 인삼 불모지 국가에서 대량생산, 저가공세로 국제시장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1인당 인삼소비량 또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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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인삼소비량(출처 : 농식품부 통계연보) 추이 : 2010)0.43kg/2015)0.34 2019)0.30

 

이에 따라,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통해 인삼 종주국의 위상 정립과 침체된 국내 인삼산업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할 절호의 기회가 마련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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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통해 생산유발 2,474억원, 부가가치 1,005억원, 일자리창출 2,798명 등의 경제적파급 효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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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엑스포 개최에 따라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 2,474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00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798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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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는 인삼산업 발전은 물론 농민과 지역을 성장시킬 것이라며, “풍기가 인삼의 대표 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더 큰 차원의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욱현 시장은 엑스포를 통해 인삼이 건강식품의 이미지에서 생명산업과 비즈니스로 범위를 확장하고 풍기인삼산업 기반이 수 십년 앞당겨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 “조직위원회와 적극 소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서 11만 영주시민이 함께 한마음으로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K-면역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K-푸드의 수출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에서 최고의 면역식품인 풍기인삼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명예위원장으로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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