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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백운산 국사봉, 핑크빛 철쭉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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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표 기자
기사입력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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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백운산 국사봉이 핑크빛 철쭉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예고하고 있다. 매년 4월이면 국사봉은 억불봉을 비롯한 백운산 주 능선들이 한 폭의 수묵담채로 병풍을 이루고, 연분홍 철쭉이 물감을 찍듯 점점이 피어난다. 꽃말이 사랑의 즐거움인 구봉산 철쭉은 군락으로 장관을 이뤄 등산객과 사진작가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끊임없이 발걸음을 모은다. 광양/김창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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