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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가볼만한 사찰

강화 석모도 보문사 해수관음성지 낙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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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기자
기사입력 2021-05-07

(시사일보=김서윤 기자) 불기 2565년 단기4354년 서기 2021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해수관음성지 낙가산 강화 석모도 보문사를 다녀왔다.

 

보문사는 신라 선덕여왕 4년(64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중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게 되었고, 나한기도 도량으로 제1관음성지로 불리는 강화 석모도 보문사는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으로 낙가산이라고 했으며광대무변한 원력을 상징해서 보문사라고 부르게 되었다.

 

 극락보전 옆으로 소원이이루어지는 418계단 마애불가는길이 펼쳐져 있다. (사진저작권=시사일보)©

 

보문사는 우리나라 3대 해수관음성지로 남해 보리암,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가 관음기도도량으로 알려져있다.

 

극락보전 뒤로 삼성각이 모셔져있다.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길이 40m, 높이9m의 사리탑에는 진신 사리가 봉안되어있고, 33관세음보살이 새겨져있는 33관음보탑을 앞에두고 부처님의 제자 오백나한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보문사 와불전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소원이이루어지는길 418계단 마애불가는길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마애불 소원지 용왕단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유형 문화재 제29호 보문사 마애석불좌상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사진 저작권=시사일보) ©


서울/김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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