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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손잡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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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초 기자
기사입력 2021-06-17

경북도와 영주시의 주무 상임위원회가 참석치 못한 보고회자칫 오해의 소자도 없지않아...

경북도의회 현지확인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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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정승초 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17일 오전 930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경북도의회 현지확인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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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영주시, 조직위,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 및 도청 관계자 등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행사의 전반적인 주요 내용과 조직위의 그간 추진사항 및 행사장 조성계획 등에 대한 안내의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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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스포 행사장은 주제관, 생활과학관, 인삼미래관, 인삼홍보관, 인삼교역관의 5개관 이루어져 각 관마다 다양한 주제와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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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무대와 상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하고, 음식관,키즈존, 푸드트럭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및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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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강성익 부시장은 영주시는 인삼산업 발전 및 경북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내년에 개최하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영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경북도 차원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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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30일부터 1023일까지 24일간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는 주제로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생산유발효과 2474억원, 부가가치 1005억 원, 취업유발효과 2798명 등의 경제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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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경북도의회 현지확인 보고회‘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성공개최를 위해 적지 않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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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칫 지역민들간의 오해로 인한 갈등의 소지도 없지 않았던 것은 경북도의회 주무 상임위원회인 농수산위원회와 영주시의회 주무 상임위워회인 경제도시 위원회가 이번 보고회에 참석치 못한 상태에서 개최된 이유이다. 영주/정승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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